오늘의 聖人(4월 11일) 성 이사악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3 (일) 21:37 ㆍ조회:305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11일) 성 이사악  
    
    
    
    성 이사악(Isaac) 축일 4월 11일  
    신분 은수자, 활동지역 스폴레토(Spoleto) 활동연도 +550년경?    
    
     같은이름-이삭  
    
    이탈리아 스폴레토 외곽에 있는 몬테루코(Monte Luco)에는 그리스도교 은수자들의 동굴들이 
    여기저기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성 이사악의 동굴이 제일 유명하다. 
    성 엘레우테리우스(Eleutherius, 9월 6일)도 그를 알고 있었기에 자신의 “대화집”에서 
    성 이사악을 언급하고 있다. 그는 시리아에서 태어나서 그리스도 단성설을 추종하는 
    이들의 박해를 피해 은수자가 되고자 고향을 떠났다. 그가 처음 도착한 곳이 스폴레토 성당인데, 
    이곳에서 그는 3일 낮과 밤을 새우며 기도한 후 몬테 루코로 갔다. 
    그는 그곳의 동굴에서 50년 동안 은수자로 생활하였다.
    
    그는 기적 행위와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으로 알려졌고, 동굴 속에서 가난하고 겸허히 
    은수생활을 하던 중 어느 날 성모 마리아의 환시를 체험하였다. 
    성모 마리아는 제자들을 모아 수덕생활을 가르치라고 명하였다. 
    그는 실질적으로 수도원을 세우지는 않았지만, 일종의 라우라(laura) 혹은 
    은수자들의 집단을 형성하여 지도하였다. 그는 6세기 말경에 사망하였다. 
    그는 은수자로서 "지상의 것을 소유하는 사람은 더 이상 수도자일 수 없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0
100
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