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4월 16일) 복자 요아킴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4 (월) 01:45 ㆍ조회:258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16일) 복자 요아킴  
    
    
    
    복자 요아킴(Joachim ) 축일 4월 16일  
    신분 수사, 활동지역 시에나(Siena) 활동연도 +1305년    
    
     같은이름-요아힘, 조아킴  
    
    이탈리아의 시에나 태생인 요아킴은 그 지방에서 유명한 피콜로미니(Piccolomini) 가문의 후손이다. 
    어려서부터 성모신심에 남다른 열성을 보였던 그는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기를 즐겨하였다. 
    14세 때 그는 성 필리푸스 베니티우스(Philippus Benitius, 8월 23일)로부터 
    마리아의 종 수도회의 수도복을 받았지만 자신은 사제직에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미사에 참례할 때에 너무나 열심이었기 때문에 종종 탈혼에 빠졌다. 
    그는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직책을 가장 좋아하였다. 시에나 사람들의 존경을 피하기 위하여 
    그는 원장에게 한적한 수도원으로 보내주도록 간청하여 아레초(Arezzo)로 갔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뿐이었다. 시에나 사람들이 그를 백방으로 찾아 나섰기 때문이었다. 
    그는 47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그는 1609년 3월 21일 교황 바오로 5세(Paulus V)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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