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聖人(4월 16일) 성녀 엔크라티스
ㆍ작성자:사이버사목 ㆍ작성일:2015-05-04 (월) 01:45 ㆍ조회:509 ㆍ추천:0

오늘의 聖人(4월 16일) 성녀 엔크라티스  
    
    
    
    성녀 엔크라티스(Encratis) 축일 4월 16일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사라고사(Zaragoza) 활동연도 +304년   
    
     같은이름-엔끄라띠스, 엔크라띠아, 엔크라시아, 엔크라씨아, 엔크라티아  
    
    포르투갈 출신의 성녀 엔크라티스의 자세한 생애는 알 수 없고 다만 프루덴티우스(Prudentius)가 
    지은 장시 속에 그녀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 그녀는 비범한 정신의 소유자로 열렬한 믿음을 가졌던 신자였다. 
    박해자는 그녀의 이런 모습 때문에 더욱 광분하여 갖가지 만행을 저질렀다. 
    수없이 때리고 모욕을 준 뒤에 못 뽑는 기구로 옆구리를 찔렀고, 가슴을 도려내었으며, 배를 갈라 죽였다고 한다. 
    시인 프루덴티우스는 자신의 살아있는 동안에 그녀가 순교하였다고 노래하였다. 
    그래서 그녀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에스파냐의 사라고사에서 순교한 것으로 추정할 뿐이다. 
    그녀는 엔크라티아(Encrati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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