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La Cathedrale
ㆍ작성자: ㆍ작성일:2005-06-16 (목) 12:12 ㆍ조회:577 ㆍ추천:0

Cathedrale(1908)

La Cathedrale(성당:1908년, 브론즈, 파리 로댕박물관 소장)


이 유명한 작품은 원래 분수의 장식을 위해 제작되었다.
휘어진 활모양의 두 손 사이로 물이 솟아 오르도록 계획되어 있었다.
조촐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강한 정신적 이미지를 부여한 작품으로
로댕은 처음에는 <언약의 궤>라는 이름을 붙였으나,
단순한 구성에서 느껴지는 기념비적인 분위기는
성스러운 감정을 갖게 금하여
나중에는 이름을 <성당>으로 바꿔 부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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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