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
ㆍ작성자: ㆍ작성일:2007-04-05 (목) 03:15 ㆍ조회:878 ㆍ추천:0
    JUANES, Juan de The Last Supper 1560s Panel, 116 x 191 cm Museo del Prado, Madrid 스페인 화가 마시프의 <최후의 만찬>이다. 제자들과 지상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던 그리스도는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이것을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라고 말하자 제자들이 호기심 가득 찬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 그러나 제자들은 아직 예수가 말하는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스도는 또 포도주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이것을 마셔라 이것은 내 피이다. 죄를 용서하시려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릴 계약의 피이다. 잘 들어두어라.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마태복음 26:26-29)라고 말씀하신다. 제자들은 예수가 죽고 부활한 후에야 비로소 최후의 만찬 때 행한 그리스도의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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