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티치아노 베셀리오
ㆍ작성자: ㆍ작성일:2015-05-04 (월) 19:44 ㆍ조회:539 ㆍ추천:0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티치아노 베셀리오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Virgin and Child)
티치아노 베셀리오( Tiziano Vecellio, 필명 티치아노(Titian) 1485/1488~1576 )
c. 1545, Oil on panel, 38 x 31 cm, Fundación Colección Thyssen-Bornemisza, Pedralbes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Virgin and Child)
티치아노 베셀리오( Tiziano Vecellio, 필명 티치아노(Titian) 1485/1488~1576 )
1560-65, Oil on canvas, 124 x 96 cm, 아카데미아 미술관, 베니스

이탈리아 르네상스 화가. 베네치아 파 최대의 거장. 영어로는 티션(Titian), 프랑스어로는 티티안(Titien). 
피에버 데 가드레에서 출생, 베네치아에서 사망. 소년 시절에 조반니 벨리니에게 배움. 이어서 조르조네와 알게 되어, 
독일인 상관(商館)의 벽화를 그와 합작했다. 조르조 사후, 남겨진 미완성 유품을 완성하는 등 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파도바의 스콜라 델 산트 벽화(1511)와 우의화 『성애(聖愛)와 속애(俗愛)』(1515, 로마, 보르게제 미술관)는 
그의 영향을 나타낸 최초의 걸작이다. 그러나 베네치아의 산타 마리아 글로리오사 데프라리 성당 중앙 제단화 
『성모의 피승천』(1518)에 있어서 그의 독자의 동세(動勢)와 빛나는 색채의 세계를 확립했다. 
베네치아 통령궁(統領宮)뿐만 아니라 교황청과 구주 각지의 궁정에 초청되어 요인들의 초상화를 다수 제작. 
그 외에 세속적인 주제의 것에도 『바카날리아』(1518~1519), 『바카스와 아리아드네』(1522~1523) 등의 걸작품이 많다. 
만년에 가까워짐에 따라 『가시관』(1570년경, 뮌헨), 『피에타』(1576, 베네치아, 아카데미 미술관)에서 보이듯이 
거친 필촉으로 불타는 듯한 색채 효과를 나타내어 색채의 마술사로 특징을 발휘한다. 동시대의 화가 뿐만이 아니고 
후세의 화가들 중에도 그의 영향을 받은 이가 많고, 특히 근대 유화 발전에 공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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