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로히르 반 데르 웨이덴
ㆍ작성자: ㆍ작성일:2015-05-04 (월) 19:43 ㆍ조회:700 ㆍ추천:0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로히르 반 데르 웨이덴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Virgin and Child
로히르 반 데르 웨이덴 (Rogier van der Weyden, c. 1400 ~ 1464. 6. 18)
c. 1433, Oil on panel, 14 x 10 cm, 티센 보르네미스사 미술관, 마드리드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Virgin and Child (Durán Madonna)
로히르 반 데르 웨이덴 (Rogier van der Weyden, c. 1400 ~ 1464. 6. 18)
c. 1440, Oil on panel, 100 x 52 cm , 프라도미술관, 마드리드 



축복의 아기 예수와 동정녀 (Virgin with the Blessing Child) 
로히르 반 데르 웨이덴 (Rogier van der Weyden, c. 1400 ~ 1464. 6. 18)
1450-55, Metalpoint on white paper mounted on pink-coloured sheet, 216 x 133 mm
보이만스 반 뵈닝겐 미술관(Museum Boijmans Van Beuningen) 로테르담

 플랑드르의 화가. 투르네에서 출생, 브뤼셀에서 사망. 반 아이크와 비교될 정도의 초기 플랑드르 파의 대표적인 화가. 
1427~1432년에 투르네의 화가, 로베르트 칸빈의 제자였던 로제 드 라 파스튀르(Roger de la Pasture)와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 
1435년경부터 브뤼셀에서 화가로서 활약. 시 청사의 황금의 방에 트리아누스 황제 등의 고사(故事)에서 취재한 
『정의도(正義圖)』를 그려 특히 유명했다. 루벤의 산트 페테르 성당을 위해 그린 대작 『십자가 강하』(1435년경 프라도 미술관)에서 
이미 완성된 양식을 보여주고 있으며, 후의 『성모 제단화』와 함께 그의 양식을 판단하는 기준작이 된다.
1450년의 성년에는 로마를 순례하고 피렌체와 페라라에도 체재하여 제작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성모의 슬픔과 기쁨』을 
주제로 하여 『7개의 비밀 유적의 제단화』등 많은 제단화를 그렸다. 반 아이크와는 대조적인 표현을 보여 다음 대의 북방 회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성모를 그리는 루카』와 『최후의 심판』등은 종교화의 대작이며 『금양모피 훈장의 기사』와 『부인상』등 
초상화에도 훌륭한 작품이 많다.- 미술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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