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엔 슈발리에 기도서(성모 기도서, 성모영보)
ㆍ작성자: ㆍ작성일:2015-05-04 (월) 19:36 ㆍ조회:446 ㆍ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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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엔 슈발리에 기도서(성모 기도서, 성모영보)
      에티엔 슈발리에 기도서 : 성모 기도서, 성모영보((聖母領報, 受胎告知, 라틴어: Annunciation) Le Livre d'Heures d'Etienne Chevalier : Les Heures de la Vierge, L'Annonciation 장 푸케(Jean Fouquet, 1420년경-1481년경, 프랑스 투르) 1452-60, Manuscript (Ms. 71), 201 x 148 mm, 콩데 미술관 프랑스의 화가. 투르에서 출생 아마도 동지에서 사망. 국제 고딕회화양식의 중심지였던 파리의 사본화가 공방에서나, 아니면 베리공(公) 장 이래로 예술활동이 활발했던 부르주에서 수업을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1447년 이전에 이탈리아로 건너가, 교황 에우게니우스 4세(Eugenius Ⅳ, 재위 1431~1447)의 초상화를 그린다. 귀국후 투르에 정주, 1461년에는 한때 파리에 살았으며, 동년 신왕 루이 11세 (Louis XI, 재위 1461~1483)의 투르 입성의 축제를 지휘할 예정이었으나 왕명으로 중지 당했다. 1475년의 기록에는 ‘왕의 화가’의 칭호를 얻고있다. 예리한 인간관촬과 엄격하고 호방한 화풍으로 알려져 있다. 서명이 있는 작품으로서 『무량의 2련(連)제단화』의 액자장식의 일부이었던 에마유에 의한 톤도 형식의 자화상(루브르 박물관)뿐이며, 같은 시대의 자료로부터 푸케의 작품이라고 확인되는 것도 『유다야 고대사』의 사본삽화(파리, 국립도서관)뿐이다. 양식비교에 의해서 이외에도 『샤를 7세의 초상』(루브르 박물관), 동왕의 애첩 아네스 소렐(Agnes Sorel, 1422년경~1450)을 모델로 한 『무랑의 성모자』(안트베르펜 왕립미술관)와 『성 스테파누스에 의해서 성모에게 소개되는 에티엔느 슈발리에』 (베를린, 다렘박물관)으로 되있는 『무랑의 2련제단화』등의 판화(板畫), 『에티엔느 슈발리에 시도서』삽화(샨티 콘데미술관 기타)등이 그의 작품으로 여겨지고 있다.(미술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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