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7
ㆍ조회: 50  
비난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마라

    
    -비난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마라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며 
    표현방법도 다르다.
    
    가끔은 마음과 다른 말도 하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기도 한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비판하고 비난하는 일은 흔한 일이다.
    더구나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흉보기 쉬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친하고 가깝다는 이유로 당사자에게 
    말을 옮기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더구나 그 비난이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라도
    그의 귀에 들리는 것은 너의 목소리다.
    
    주의하고 또 주의하라!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힌다는 것을....
    
    세상 일을 다 알 필요도 없고,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를 품은 입술이기를...
    
     -좋은 글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