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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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생각을 담은 그릇이다

 

말은 생각을 담은 그릇이다.
생각이 맑고 고요하면 말도 맑고 고요하게 나온다.
생각이 야비하거나 거칠면 말도 
또한 야비하거나 거칠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말로써 
그의 인품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말을 존재의 집이라고 한다

-법정 스님의 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