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5-07-07
ㆍ조회: 4392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한 처음처럼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어떤 날은 빗방울 내리는 풍경으로
        회색빛 도시의 창을 두드리며 닦아주는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눈부신 햇살로 다가가
        환한 얼굴의 미소를 안아주는 
        풍경으로 남는 사람이다.
        
        
        
        우리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이다.
        오고 가는 길 위에서 나를 만난듯 너를 만나고,
        한 처음 사랑처럼 기쁨이 되는 사람.
        
        
        
        어떤 날은 목마른 한낮의 갈증을 채우는
        시원한 냉수 한 잔 같은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뽀송뽀송한 겨울 눈의 질투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벙어리 장갑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속에 속해 있지 않으나 세상 속에 사는'
        참 좋은 풍경으로 바람을 달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
        
        
        
        
        - 성바오로 수도회 아나니아수사님
        
        


    제목: 당신은 소중한 사람 (노래:강상구) 음악: 소스 [embed src=http://school.catholic.or.kr/cte/06/소중한사람.mp3] 이갑섭님, 오세정님, 김정태님, 주옥희님, 이석범님, 백철준님, 정명남님, 최성래님, 최지민님, 황선자님, 박찬광님, 김화영님, 선희정님, 김혜영님, 답변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존귀한 사람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소중한 님들~! 인터넷교리 입문 축하드립니다. 율리아나 드림


58.239.177.69 이갑섭: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11/04-08:38]-
211.207.100.44 오세정: 감사합니다 ^^ -[11/04-21:22]-
211.207.100.44 오세정: 감사합니다 ^^ -[11/04-21:22]-
203.238.198.53 김정태: 경건한 마음으로 처음과 끝이 같도록 임하겠습니다. -[11/07-15:09]-
61.102.170.19 주옥희: 지금 성가 부르는분이 누군지 여쭤봐도 될까요?..^^ -[11/14-18:32]-
219.248.15.144 이석범: 제목을 알수 있을까요. 부탁합니다. -[12/15-23:34]-
220.127.51.114 백철준: 아 역시 이웃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맞는 삶이군요. 사랑하면서 다 주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함께 하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01/14-06:02]-
59.6.145.66 정명남: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에 듣고 싶습니다. 화일을 부탁드립니다 -[01/27-13:01]-
203.240.219.39 최성래: 함께하는 모든이들이 서로 사랑하고 축복받기를.. -[02/22-15:16]-
218.48.184.253 최지민: 마음이 정말 편안해 집니다..^^ -[03/04-08:51]-
59.13.196.78 황선자: 감사드립니다 전이제 든든한후원자를 만나게되어 외롭지않슴니다 -[03/07-22:04]-
218.52.238.126 박찬광: 나의아들마태오가주님께돌아오기를,며느리도약속대로주님의가족이되어손자재현이를주님께봉헌하게해주시도록간절히기도드립니다. 저의소원입니다. -[03/10-10:55]-
124.5.41.250 김화영: 당신은 내게 소중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나를 울리기도 하는 사람입니다. 그 큰 은혜에 벅차 눈물이 흐릅니다. -[03/11-00:50]-
220.85.182.116 선희정: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저도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 될래욤..^^ -[03/29-17:04]-
58.77.53.201 김혜영: 풍경같은 사람.... 노력해서.. 풍경같아 질래요..^^ -[03/31-01:38]-
58.142.16.26 김남오: 당신은 저에게있어 너무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남들한테 소중한 사람이 될수있도록 노력할래욤 ㅎㅎ -[04/06-22:25]-
58.233.44.117 유승욱: 따뜻함을 느끼게되네여...^^* 글 올리신분이 혹시 제가 알수 있는분인지요...? ^^ -[04/12-22:19]-
221.145.97.156 정주석: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04/13-22:59]-
58.141.91.98 안은형: 아름다운사람이 되고 싶어요. -[04/14-17:26]-
143.248.109.90 이은경: 당신의 뜻에 가까이 가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4/17-01:21]-
211.46.92.160 유다(강민정): 하느님을 사랑하고 믿는마음 변함없도록 늘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04/19-11:01]-
221.138.177.63 허윤정: 감사드립니다~~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09/12-22:34]-
59.12.179.92 권정현: 순간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감싸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15-09:35]-
218.232.29.7 명경자: 입문을 결정하고 약간 걱정이 되었는데..마음이 평온해지네여..감사합니다.. -[09/15-14:09]-
210.106.8.151 최정선: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 행복하세여...... -[09/15-18:04]-
222.111.28.193 정선형: 배경과 음악이 넘 잘어울리네요~좋습니당~>_< -[09/29-01:45]-
59.19.246.248 변미정: 정말 전 소중한 사람인가요 감사합니다 제게 삻의 가치를 일깨워주셔서 가슴한곳에서 뭉클함을 느끼며 볼에 액체가 흘러내립니다 많이도와주세요 하느님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해준 분 그분을 영원히 사랑하고 믿고싶습니다 -[10/12-12:26]-
220.65.104.5 강미연: 너무나 아름다운 글과 곡이 있는 공간이네요.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올려주신 님께 평화가 함께 하시길.. -[10/19-14:11]-
222.119.81.74 박정일: 몇번이나 가톨릭 교리를 배울려고 성당에도 가보고 통신교리도 해보았는데 중도에서 그만...기독교에서 개종하려는데 넘힘이든거같네요.감사드립니다. -[10/20-20:30]-
61.77.239.126 이유정: 생각 보다 느무 존 말씀 들이 마나서 성령이 충만해 지는 듯 합니다 -[10/23-00:38]-
59.5.36.176 성태수: 참 아름다운 노래네요. 배우고 싶습니다. 주님의 축복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 -[11/09-05:45]-
218.147.237.138 박민우: 좋은 말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11/17-15:50]-
124.60.31.104 이문영: 좋은 말씀 배우겠습니다. -[11/20-22:43]-
59.150.102.30 장용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주님안에서 항상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11/28-22:11]-
221.148.96.34 신상철: 처음 입문한 예비신자입니다. 아직 모르는 것두 많지만.. 좋은 글과 곡을 들을수있게 제공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12/11-21:42]-
222.120.66.30 원영준: 마음이 편해지고 있어여...가라앉은 저의 기분도 살아나고 있고요 고맙습니다. -[12/18-19:30]-
61.109.83.111 오대성: 소중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2/21-14:11]-
222.118.243.108 전혜수: 이번 기회를 통해 제 자신을 더 알고 싶고 베푸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12/27-22:04]-
59.24.116.57 이 미영 : 너무감사합니다 감동임니다 배울수있음에 또다시 감사함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2/29-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