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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체험과 확신


      죽음의 체험과 확신


      나는 이승에서 생명을 받아 태어난 사람은
      모두 훌륭한 생명을 갖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겉모습은 어떻게 보이든
      본질은 똑 같이 멎진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이승에서 사는 목적은
      삶을 통해 배우고 체험하고, 실패에서도 배워
      더욱 성장해가기 위해 서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엄하게 대하고
      자신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사랑하는 가운데
      인생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경험한 臨死 體驗 -

      "삶 이후의 삶" 저자 - 레이먼드 A. 무디 박사

      현재 미국에만도 800만명 이상의 臨死體驗者가 있다고 합니다.
      1990년 코네티컷 대학을 사무국으로 제 1회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臨死 體驗을 검증해보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병이나 사고로 고통스러워하던 사람이 죽음을 자각하게 되면,
      그 순간 전혀 고통 없는 상태가 되고 육체로부터 영혼이 빠져 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 감각의 주체는 물론 영혼 쪽에 있는데 어떤 사람은 병실 천장에서
      자기 몸을 바라보면서 가족이 울고 있다든지,
      의사나 간호사가 우왕좌왕 하는 것을 바라보는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교통사고로 폐를 다쳐 호흡곤란을 일으킨 남성이 있었습니다.
      구급차 속에서 호흡이 힘들어 발버둥치며 괴로워했습니다.
      그러나 문득 정신이 들자
      그의 의식은 육체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몸은 괴로운 듯 신음소리를 내며 몸부림치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것을 보고 있는 자기는 아무 고통도 못 느낄 뿐 아니라
      오히려 명랑하고 상쾌한 기분을 맛보고 있었습니다.

      육체에서 영혼이 벗어나는 유체이탈을 경험한 후 臨死 체험자는
      그 자리를 떠나 어두운 터널을 매우 빠르게 이동합니다.
      캄캄한 공간을 이동하면서도 아무불안 없이 자유롭고 쾌적한 기분을 맛봅니다.

      이윽고 터널 저쪽에 희고 눈부신 빛이 보이고 어떤 새로운 세계가 열려
      아름다운 꽃밭을 지나면 이승에서 사랑으로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
      특히 부모, 형제, 자매, 친척, 친구들의 따뜻한 영접을 받습니다.」

      臨死 체험자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사후세계는 정말 아름답고 기쁨이 넙치는 곳입니다.
      그리고 빛에 감싸 이면 도취 감에 가까운 쾌감을
      맛보며 고통이나 속박에서 해방된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리고 그 빛의 주인이 종교, 문화적 배경에 따라
      하느님, 부처님, 창조주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 존재에게 깊이 사랑 받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눈부시고 아름다운 빛을 본 단계에서,
      '이승'에 대한 집착은 완전히 없어지고
      '여기서 계속 살고 싶다'고 강하게 원하지만
      결국 臨死 체험자는 이승으로 되돌려집니다.

      저승이 너무 만족스러워
      좋은 기분을 갖게되므로,

      임사 체험자들은 살아 돌아가는 것을
      괴롭고 슬프게 느낍니다.